‘영메이커 시리즈’는 하자에서 활동하고 있는 영(0)메이커가 직접 기획한 활동을 이어나갑니다. 
그것이 워크숍이기도, 활동이기도, 강의이기도, 소그룹의 모임이 될 수도 있습니다. 
하자센터 메이커스페이스를 중심으로 활동하고 있는 영메이커들의 활동을 지켜보고 응원하는 것도 좋지만, 
함께 할 수 있는 자리가 있을 때 모여보는 것은 어떠세요?
붓펜으로 쉽게 그림을 그려보는 수염의 “이지 드로잉 워크숍”

[수염 소개]
미술관련 전문가는 아니지만 어렸을 때부터 그림 그리는 것을 유독 좋아 했습니다.
그림에 자신 없어하는 지인들과 틀에 얽매이지 않고 즐겁게 그림을 그리는 중에
다른 사람들과도 분위기를 나누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조용하고 편안한 분위기속에서 자신만의 스타일을 종이에 표현해 볼 당신을 찾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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